전남대 입학전형실, 교사·학부모 맞춤형 체험활동 진행
‘소통하는 목요일’ 4월 18일·25일, 5월 2일 세 차례 운영
김준환
kjh@dhnews.co.kr | 2013-03-27 14:42:51
전남대학교 입학전형실은 입학사정관제의 이해를 돕고 적극적인 지원 유도를 위해 맞춤형 체험활동인 ‘열린 전남대학교 입학사정관제, 소통하는 목요일’을 운영한다.
전남대는 오는 4~5월 중 교사, 학부모, 교직원을 따로 초청해 입학사정관제 소개와 체험활동, 상담 등을 진행해 대상별 눈높이에 맞춘 입학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소통하는 목요일’을 표방하는 이번 행사는 다음달 18일과 25일, 5월 2일 등 세 차례에 걸쳐 진행된다.
4월 18일에는 전남대 교직원들을 대상으로 ‘학생부 및 입학사정관제’에 대해 소개하고, 25일에는 고등학교 교사들을 대상으로 입학사정관제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모의전형을 실시한다. 5월 2일에는 학부모를 대상으로 ‘진로와 학생부의 이해, 전남대학교 입학사정관제 이해와 준비’라는 주제로 자녀의 진로와 학교생활에 대해 이야기할 예정이다.
전남대 입학전형실 관계자는 “맞춤형 체험활동은 입학사정관제를 준비하는 학생뿐만 아니라 교사, 학부모, 대학 관계자들까지 제도에 대해 정확하게 이해하고 학생들의 입시를 도울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참가자 모집은 4월 4일까지 홈페이지(http://ao.jnu.ac.kr)를 통해 진행한다.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