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말 바로 알기>[풀(이) 서다]
대학저널
webmaster@dhnews.co.kr | 2013-03-26 10:41:20
[풀(이) 서다]
풀을 먹여 피륙이 빳빳해지다.
(예문: 풀이 선 와이셔츠. )
출처:국립국어원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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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이) 서다]
풀을 먹여 피륙이 빳빳해지다.
(예문: 풀이 선 와이셔츠. )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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