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대 일자리 창출 위한 ‘Job 콘서트’ 개최

전북도, 전주시, 전북대, 6개 기업 산학관 협약 체결

김준환

kjh@dhnews.co.kr | 2013-03-25 17:35:02

청년 일자리 창출과 산·학·관 협력을 위한 ‘청년 Job콘서트’가 25일 전북대학교(총장 서거석) 진수당 가인홀에서 개최됐다.

이날 행사에는 김완주 전북도지사를 비롯해 송하진 전주시장, 정항근 전북대 부총장 등과 타타대우상용차 등 주요 기업 대표,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토크 콘서트 등이 진행됐다.

특히 이날 전북도와 전주시, 전북대, 그리고 타타대우상용차, 하림, (주)한국센트랄, 오디텍, 대림CNC, KEM 등은 대학취업 지원을 위한 산학관 협약을 체결해 학생들이 보다 안정적으로 취업할 수 있도록 다방면으로 노력하기로 했다.

이어 토크 콘서트에서는 김완주 도지사와 송하진 전주시장, 정항근 전북대 부총장 등이 멘토로 참여해 취업 준비 학생들을 위해 진솔한 담소를 나누는 시간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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