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명상전문가 ‘차드 멍 탄’ 성균관대 특강

‘너의 내면을 검색하라’ 주제로

부미현

bmh@dhnews.co.kr | 2013-03-25 10:24:05

성균관대학교(총장 김준영)는 26일 오후 7시 성균관대 법학관 모의법정에서 구글의 '괴짜 엔지니어', 구글의 명상전문가로 유명한 ‘차드 멍 탄’(Chade Meng Tan)을 초청해 ‘너의 내면을 검색하라’는 주제로 특강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강에서 차드 멍 탄은 실제 구글에서 교육하고 있는 ’내면검색법‘과 저서 ‘Search Inside Yourself’를 바탕으로 참여자들이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구체적인 명상법을 전할 예정이다. 동시 통역은 개그맨MC 오종철이 진행하며 ‘세로토닌 하라’의 저자 이시형 박사가 패널로 참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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