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대 의과대학·대학원생, “예비 의료인으로의 첫발”
white coat ceremony 및 히포크라테스 선서식 개최
김준환
kjh@dhnews.co.kr | 2013-03-15 18:18:01
이날 행사에는 올해 의학전문대학원 3학년과 의과대학 3학년 총 130명이 참가한 가운데 열렸다.
1부 행사에서 전체 학생 대표인 백성년 씨는 생애를 인류 봉사에 바치고 양심과 품위를 가진 의술을 베풀 것을 엄숙히 서약하는 히포크라테스 선서를 했다. 또한 의술을 상징하는 가운을 입고 교수와 부모가 명찰을 달아주는 가운 착의식이 진행됐으며 가운을 입고 명찰을 단 예비의사들은 동료 학우들과 악수와 포옹을 하며 자축했다.
2부 행사에서는 의과대학 25회 졸업생인 고길석 광주 수완병원 원장이 ‘예비의사로서의 우리의 삶과 태도’라는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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