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대 26대 총학생회 출범식 성료

김국민 총학생회장, "학생들의 다양한 요구를 수렴하고 담아내는 장이 되도록 하겠다"

김준환

kjh@dhnews.co.kr | 2013-03-11 16:38:28

조선대학교 26대 총학생회(회장 김국민)가 출범식을 갖고 힘찬 출발을 선언했다.

11일 오후 3시 1·8극장에서 열린 2013학년도 조선대 26대 조명 총학생회 연합 출범식은 학생은 물론 교수, 직원 등 조선대 구성원이 함께 참여했다.

출범식 1부는 서재홍 총장 축사, 커팅식, 전 총학생회 축사, 총학생회장 인사말, 아랍어과 벨리 댄스 공연, 각 단과대학 및 총학생회 입장 및 소개 순서로 진행됐으며, 2부는 ‘장학금을 잡아라~!! O.X 퀴즈’가 진행됐다.

김국민 총학생회장(러시아어과 4)은 이날 출범식에서 “26대 총학생회는 ‘2만학우를 비추는 하나된 불빛’이라는 슬로건 아래 학생들의 다양한 요구를 수렴하고 담아내는 장이 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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