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고 마시는 OㆍT는 그만"
한국영상대 아동복지보육과 '자아 찾기' 등 의미있는 시간 마련
부미현
bmh@dhnews.co.kr | 2013-03-11 11:38:24
한국영상대학교(구 공주영상대학교· 총장 유재원) 아동복지보육과가 지난 7일 학내에서 신입생 36명과 학생회 임원이 참석한 가운데 오리엔테이션을 가졌다.
'나랑 너랑 우리랑'이란 주제로 치러진 이번 신입생 오리엔테이션은 △나의 자아를 찾는 시간 △너를 아는 시간 △우리 학과를 아는 시간 등의 3가지 테마로 진행됐다.
'나의 자아를 찾는 시간'에는 향후 학생들의 인성지도 및 진로 지도에 참고자료가 될 '자기 강점 검사' 등이 실시됐으며 '너를 아는 시간'에는 선·후배 그룹활동 시간을 마련 돈독한 선후배 관계를 쌓았다. 또 '우리 학과를 아는 시간'에는 교수들이 교육과정과 진로분야에 대해 소개했다.
아동복지보육과 김선 교수는 "건전한 대학문화 조성을 위해 노력해 온 우리대학의 의지를 담아 먹고 마시고 즐기는 오리엔테이션에서 벗어나 의미 있는 행사를 준비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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