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동대 김광래 교수, ‘대한민국 국민포장’ 수상

“국민권익위 제5회 국민신문고 대상에서 부패방지 공로 인정”

박초아

Choa@dhnews.co.kr | 2013-02-27 17:23:21

▲김광래 교수
관동대학교(총장 박희종) 김광래 경영학과 교수(한국지역난방공사 상임감사위원)는 27일 서울 태평로 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개최된 제5회 국민신문고 대상 시상식에서 ‘부패방지부문 국민포장’을 수상했다.

국민신문고 대상은 국민권익 증진과 청렴문화 확산에 기여한 공이 큰 기관과 개인을 선정해 포상하는 상으로 조선시대 신문고 정신을 발전적으로 계승하기 위해 국민권익위원회가 지난 2009년 창설했다.


김 교수는 “청렴에 마침표는 없다”는 의지를 표명하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청렴・반부패활동을 전개해 우리사회가 더 투명하고 공정한 사회가 되는데 이바지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한국지역난방공사는 지난해 다양한 청렴활동을 통해 공기업 중 유일한 청렴도 측정 면제기관으로 선정된데 이어 연말에 발표된 국민권익위원회 주관 2012년도 반부패 경쟁력평가에서 1등급(매우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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