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대, ㈜디씨티와 태양전지 기술이전·사업화 협약

현장 실증화 검증 통해 상용화 할 예정

김준환

kjh@dhnews.co.kr | 2013-02-19 14:18:56

군산대학교(총장 채정룡) 산학협력단(단장 최윤)은 지난 18일 교내 황룡문화관에서 ㈜디씨티(대표 최장군)와 태양전지 기술이전 및 사업화 협약식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발명자인 군산대 전기공학과 김준동 교수와 최장군 대표를 비롯해 최윤 산학협력단장, 박영욱 지식재산관리팀장 등이 참석했다.


태양전지 기술은 단락 전류를 향상시키면서도 광 차폐 손실을 줄일 수 있어 광전 변환 효율이 개선될 수 있다. 또한 기판 표면에서의 광 반사 방지율이 개선되므로 광전 변환 효율이 더욱 개선될 수 있고 핑거 전극의 수의 감소로 원료절감이 가능하다.


군산대로부터 기술이전을 받는 ㈜디씨티는 현장 실증화 검증을 통해 이 기술을 상용화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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