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진대, 여자 세계 플로어볼 선수권대회 예선전 개최

대진대 학생 6명 경기 출전

박초아

Choa@dhnews.co.kr | 2013-02-19 12:05:54

대진대학교(총장 이근영)는 오는 21일부터 23일까지 교내 체육관에서 ‘여자 세계 플로어볼 선수권대회 아시아 및 오세아니아 지역 최종 예선전’을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국제플로어볼협회(IFF)와 아시아플로어볼연명(AOFC)에서 주최하고 대진대와 대한플로어볼협회에서 주관하며 한국, 일본, 싱가포르, 호주 4개국 대표팀이 3장의 본선행 티켓을 받기 위해 치열한 경기를 치룰 예정이다.


대회 일정은 21일 오후 5시 일본과 싱가포르전을 시작으로 한국-호주전(오후 8시), 22일에는 싱가포르-호주전(오후 5시), 한국-일본전(오후 8시), 23일에는 호주-일본전(오후 3시), 한국-싱가포르전(오후 6시)이 열린다.


대진대 관계자는 "플로어볼 세계 선수권대회는 매년 개최되고 있으며 짝수년도에는 남자부 대회를 홀수년도에는 여자부대회가 열린다"며 "세계선수권 본선대회는 올해 12월 체코에서 개최될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대회에서 대진대 학생 6명이 여자대표팀으로 선발돼 경기에 출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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