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과 함께하는 설맞이 행사 '풍성'

대학저널

webmaster@dhnews.co.kr | 2013-02-07 17:09:14

전북대학교(총장 서거석)가 한국 고유 민속 명절인 설을 맞아 7일 오후 2시부터 삼성문화회관 건지아트홀에서 ‘전북대학교 외국인 가족을 위한 설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서거석 총장을 비롯해 전북대 외국인 가족 200여 명이 참석해 퓨전 한국 전통음악 무대가 펼쳐쳤고, 외국인 구성원들이 직접 참여하는 민속놀이와 퀴즈대결, 장기자랑 등이 이어져 즐거운 한때를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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