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대 양궁부 선수, 계약금 일부 발전기금으로 기탁
윤설이 선수, 후배 육성 위해 300만 원 전달
김준환
kjh@dhnews.co.kr | 2013-01-31 16:37:46
윤 씨는 부산도시공사 양궁팀 소속 선수로 입단 계약을 체결하면서 받은 계약금액의 일부를 후배 육성을 위한 장학금으로 전달했다.
김재필 학과장은 “이번에 기탁된 발전기금은 양궁부 후배 선수들의 발전을 염원하는 아름다운 뜻이 담겨 있다”며 “윤설이 선수의 고귀한 뜻이 잘 전달되도록 소중하게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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