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석대 공자아카데미, 중국문화탐방 가져

전북 도내 CEO를 대상으로 진행돼

김준환

kjh@dhnews.co.kr | 2013-01-27 16:51:19

우석대학교 공자아카데미(원장 전홍철)가 중국 교육부의 지원을 받아 전북 도내 CEO를 대상으로 중국문화탐방을 가졌다.

중국의 과거와 현재, 문화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실시한 이번 탐방은 지난 19일부터 4박 5일 간 하남성 일대에서 진행됐다.


전홍철 원장은 “앞으로도 전북 도내 CEO급 인사들과 대중국 관련 부서 책임자들을 대상으로 중국 현지를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꾸준히 제공할 예정이며, 지역의 청소년과 시민들이 중국문화를 체험할 수 있도록 중국문화체험관을 올해 5월경에 건립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공자아카데미는 중국 정부가 중국어와 중국문화 보급을 위해 세계 각국에 설립하는 중국어 전문 비영리 교육기관으로 도내에서는 유일하게 우석대에서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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