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광디지털대 요가명상학과, 지정협력교육기관 10곳과 협약 체결

"새로운 형태의 협력 모델로 주목"

나영주

press@dhnews.co.kr | 2013-01-21 13:13:35

원광디지털대학교(총장 성시종) 요가명상학과는 지난 18일 지정협력교육기관을 선정하고 협약을 체결했다.

원광디지털대는 요가명상학과의 인지도 향상과 요가 문화 정착을 위해 지정협력교육기관을 선정했으며 협력기관과의 공동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해 나가기로 했다.


이번에 지정된 협력교육기관은 사천샨티요가원, 신지윤샨티요가원, 리쉬요가원, 구강민요가원, 자이나요가원, 람림요가원, 아르띠요가원, 힐링요가원, 예지원요가원, 박민정요가테라피 등 총 10곳이다.


협약에 따라 지정협력교육기관은 원광디지털대의 명칭 및 상표권을 사용할 수 있으며 학교 로고가 들어간 지정서와 현판을 지원받게 된다. 또한 요가명상학과의 다양한 프로그램도 전수받는다.


성시종 총장은 “이번 협약은 대학과 요가원으로 이어지는 새로운 형태의 협력 모델로 주목받고 있다”며 “앞으로도 사회 속에서 함께 할 수 있는 협력사업 개발을 위해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원광디지털대 요가명상학과는 한인요가명상학연구소에서 개발‧연구를 진행하고 있으며 인도 전통 요가의 철학적 기반과 실천방법을 현대인의 삶에 적합하도록 체계적으로 교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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