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대 윤석윤 교수, 대학발전기금 전달
“어려운 재정에 조금이나마 도움되길”
이원지
wonji@dhnews.co.kr | 2013-01-16 11:47:21
윤 교수는 “인천대가 국립대학법인으로 출범하게 된 것을 뜻 깊게 생각 한다”며 “학교의 어려운 재정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에 최성을 총장은 “학교를 사랑하는 교수님의 마음이 잘 전달되도록 대학 발전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며 감사의 말을 전했다.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