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동네대 이원우 총장 유임
제6대 총장으로 재신임…'작지만 강한대학 이미지' 다져
박초아
Choa@dhnews.co.kr | 2013-01-10 15:43:03
학교법인 꽃동네현도학원(이사장 오웅진 신부)은 지난 9일 이사회를 열고 제6대 총장으로 이원우 총장을 유임키로 의결했다. 임기는 오는 3월부터 2017년 2월까지 4년이다.
이 총장은 2009년 4월부터 꽃동네대 5대 총장으로 재직하고 있다. 재직 기간 동안 대학교육역량강화사업 4년 연속 선정, 대학기관평가인증 획득, 입학사정관제 운영지원사업 3년 연속 선정, 교명변경 등을 통해 안정적인 발전과 작지만 강한대학의 이미지를 확고히 다졌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 총장은 서울대 교육학과를 졸업하고 서울대에서 행정학석사학위를, 동국대에서 교육학박사학위를 받았다. 한경대 총장을 역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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