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말 바로 알기>[코털(이) 세다]

대학저널

webmaster@dhnews.co.kr | 2013-01-09 10:00:17

[코털(이) 세다]



일이 뜻대로 되지 아니하여


마음이 쓰이고 애가 타다.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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