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말 바로 알기>[칙사 대접]
대학저널
webmaster@dhnews.co.kr | 2012-12-17 09:52:40
[칙사 대접]
극진하고 융숭한 대접을 이르는 말.
(예문: 오거무의 진가가 제대로 나타났다.
몇만 냥을 주고도 살 수 없는 보배였다.
그래서 전봉준은 오거무가 올 때마다
칙사 대접을 했다.≪송기숙, 녹두 장군≫)
출처:국립국어원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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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칙사 대접]
극진하고 융숭한 대접을 이르는 말.
(예문: 오거무의 진가가 제대로 나타났다.
몇만 냥을 주고도 살 수 없는 보배였다.
그래서 전봉준은 오거무가 올 때마다
칙사 대접을 했다.≪송기숙, 녹두 장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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