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사이버대-한국생산성본부, 산학협력 협약 체결

IT디자인학부 인재 육성에 최우선

나영주

press@dhnews.co.kr | 2012-12-14 17:50:17

서울사이버대(www.iscu.ac.kr, 총장 강인)는 한국생산성본부(KPC, 회장 진홍)와 14일 서울사이버대에서 산업인력양성과 취업경쟁력 확보를 위해 국가공인 그래픽기술자격(GTQ) 공인시험센터 지정, 보급 등을 내용으로 한 산학협력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식에는 서울사이버대 이은주 부총장, KPC 여상철 상무를 비롯해 양 기관 핵심 간부와 실무자들이 참석했으며 앞으로 양 기관은 인재 양성과 현장 감각에 맞춘 교육 교류를 위해 상호 협조할 방침이다.

이에 따라 서울사이버대는 학교와 학생의 경쟁력 강화를 최우선 목표로 정하고 실질적인 성과창출을 위해 GTQ(그래픽 기술자격)를 지원할 예정이며 향후 순차적으로 내용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특히 이번 협약으로 서울사이버대 IT디자인학부 학생들은 이론뿐만 아니라 포토샵·페인트샵 등의 그래픽 툴 실기 능력을 동시에 습득할 수 있게 됐다.

서울사이버대 이은주 부총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서울사이버대 IT디자인학부 학생들에게 더욱 전문화되고 다양해진 교육을 제공하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면서 "학생들이 현장감각과 실무능력을 함양한 지식을 다양하게 습득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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