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대, ‘사랑의 이어달리기 모금함’ 설치

“나눔 문화 확산의 본보기 되고자”

이원지

wonji@dhnews.co.kr | 2012-12-06 16:43:38

인천대(총장 최성을) 사회복지학과(학과장 송다영)와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조건호)는 6일 사과학대학 405호실에서 ‘사랑의 이어달리기 모금함’ 설치 협약을 체결하고, 캠퍼스에서 나눔을 실천하는 첫 걸음을 내딛었다.

캠퍼스 모금함 사업(사랑의 이어달리기)은 대학 내 상시 모금함을 설치해 일상 속에서의 나눔을 실천하도록 하고 인천 내 대학교에 나눔 문화 확산의 본보기가 되도록 하자는 취지다.


이에따라 인천대 복지회관 1층 학생식당 입구에 설치된‘사랑의 이어달리기 모금함’은 인천대 사회복지학과, 총학생회, 동아리연합회 등이 공동으로 관리한다. 인천대는 학교 축제 등 각종 행사시 구성원들이 모금에 적극 참여할 수 있도록 홍보하고 모니터링 해나갈 계획이다.


이날 협약식에는 인천대 사회복지학과 학과장 송다영 교수,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 강학봉 사무처장,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 공동봉사단, 인천대 동아리연합회 간부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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