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학년도 정시모집]가톨릭대

대학저널

webmaster@dhnews.co.kr | 2012-12-06 11:13:00

가톨릭대학교는 전국에서 가장 빠르게 변화하고 있는 대학 중 하나다. 최근 가톨릭대가 거둔 성과들은 ‘바른 변화’가 가장 ‘빠른 변화’라는 사실을 보여준다. 2년 전 개교한 약학대학은 단기간에 최상위권으로 인정받으며 명실상부한 명문으로 자리 잡았다. 또 대학교육역량강화 지원사업, 학부교육선진화 선도대학 지원사업(ACE) 등 대형 국책사업을 수년째 성공적으로 수행하고 있다. 올해 3월에는 치열한 경합을 뚫고 산학협력 선도대학 지원사업(LINC)에 최종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윤리적 인재 양성


가톨릭대는 ‘인간존중’ 교육이념 아래 인성·지성·영성을 두루 갖춘 윤리적 리더를 양성하고자 지난 학기 통합 교양교육기관인 ‘ELP(Ethical Leaders Path) 학부대학’을 출범했다. ELP 학부대학은 산하에 ELP 학부대학운영팀, 창의교육센터, 인성교육센터, 베나생(베풂·나눔·생명) 센터를 두고 교양교과목 및 프로그램, 윤리적 인재 육성 프로그램(Ethical Leaders rearing Program·ELP), 사회봉사 등 교양교육과정을 총괄한다. 특히 윤리적 인재 육성 프로그램은 1~2학년을 대상으로 신청을 받아 졸업 때까지 교과영역과 비교과영역의 인성, 문제해결능력 분야에서 일정 점수를 취득하면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으로 2011년까지 3278명이 신청하는 등 성공적인 프로그램으로 평가받고 있다.


인바운드 글로벌 전략


가톨릭대는 글로벌 감각을 익히기 위해 국외로 나가야만 한다는 고정관념을 깨는 국제화 교육을 하고 있다. 외국인 교수와 학생들을 국내 캠퍼스로 불러들여 다문화 환경을 조성하는 인바운드 글로벌(Inbound Global)을 통해 학생들을 글로벌 인재로 육성하고 있다. 특히 학생과 학부모로부터 큰 호응을 얻는 GEO 프로그램은 학생들의 영어 실력 향상과 글로벌 의식 고취를 위해 가톨릭대가 자체 개발한 집중영어 기숙 프로그램이다. 이 프로그램은 영어를 배우고자 굳이 큰 비용을 들여 해외에 나가지 않더라도 학생들에게 24시간 영어를 사용하는 기회를 제공, 경제적 부담을 경감시킨다는 목표로 기획됐다.


잘 가르치는 ACE 대학


가톨릭대는 올해 ‘학부교육 선진화 선도대학’(ACE) 3년 연속 선정, ‘대학 교육역량강화 지원사업’ 5년 연속 선정 등의 성과를 거뒀다. 수요자인 학생들의 목소리(Voice of Students)에 귀를 기울이고 학생들이 요구하는 교육을 할 수 있도록 각별한 노력을 기울인 결과다. 융·복합트랙 교과목, 자기주도적 학습 커뮤니티, 프로젝트 기반 교수-학습 멘토링 등은 교육 수요자의 목소리를 반영하고 그들의 입장에서 자세히 설계된 프로그램이다.


신약개발 주도할 약학대학


가톨릭대는 2009년 치열한 경합 속에 약대 신설대학으로 선정됐다.
국내 최고 수준의 의대와 최대 규모의 부속병원을 보유한 가톨릭대는 신약개발을 주도할 약학대학을 합쳐 명실상부한 의생명과학의 허브를 목표로 하고 있다. 교수에 대한 연구비 및 연구기자재 지원도 국내 최고 수준이며, 우수학생 유치를 위해 약대 신입생 전원에게 4년간 장학금을 제공하는 등의 노력으로 지난해 교과부가 실시한 15개 신설 약대 현장점검에서 우수대학으로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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