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대 최효상 교수 대한전기학회 논문상 수상
김준환
kjh@dhnews.co.kr | 2012-12-03 11:54:17
수상 논문은 지난달 16일 2012 대한전기학회 전기설비부문회 추계학술대회에서 발표한 ‘복합형 임피던스와 결합된 고속 인터럽터의 동작 특성’(공동 저자 박사과정 정병익, 석사과정 최혜원·임인규·정인성)이다.
대한전기학회 전기설비 부문회는 전기설비의 신뢰성 및 안전성을 확보하고 생산되는 각종 전기제품들의 우수한 질을 보장하기 위해 학계를 비롯한 연구소와 특히 산업현장에서 활동하는 전기인들이 모여 활동하고 있다. 활동분과는 전기설비 진단연구회, 시공기술연구회, 설계 및 감리연구회와 안전기술연구회로 구성돼 있다.
최 교수는 전북대에서 초전도 전력계통 응용분야로 박사학위를 취득한 후 전력연구원 선임연구원을 거쳐 2003년부터 조선대에 몸담고 있다. 그동안 SCI 논문 70여 편을 포함해 230여 편의 논문을 게재 및 발표했고, 국내특허 7건을 출원 및 등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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