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명대-숭실대-조선대 공동 학생 토론회 열려
‘2012년 한국 대통령 선거와 지역별 유권자의 선택’
김준환
kjh@dhnews.co.kr | 2012-11-29 10:36:56
영호남과 수도권 학생이 한자리에 모여 20여일 앞으로 다가온 대선에 관해 집중 논의하는 자리가 마련된다.
조선대 정치외교학부, 계명대 미국학과, 숭실대 정치외교학과는 ‘2012년 한국 대통령 선거와 지역별 유권자의 선택’을 주제로 오는 12월 1일 오후 3시 사회과학대학 공동세미나실에서 합동 토론회를 갖는다.
이날 토론회에서는 서울과 대구/경북, 광주 지역의 유권자 여론조사에 기초해 대선과 관련한 각 지역의 민심에 관한 학생들의 주제 발표와 토론이 이어진다.
수도권과 영호남 지역 학생들의 교류를 활성화하기 위해 기획된 이 토론회는 한국대선을 심층 조망하는데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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