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말 바로 알기>[창자(가) 빠지다]
대학저널
webmaster@dhnews.co.kr | 2012-11-27 10:00:35
[창자(가) 빠지다]
(속되게) 하는 짓이 줏대가 없고 온당하지 못하다.
(예문:달아난 계집을 보고 싶어 하는 그런
창자 빠진 사람이 있단 말이냐?≪이인직, 모란봉≫)
출처:국립국어원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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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자(가) 빠지다]
(속되게) 하는 짓이 줏대가 없고 온당하지 못하다.
(예문:달아난 계집을 보고 싶어 하는 그런
창자 빠진 사람이 있단 말이냐?≪이인직, 모란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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