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말 바로 알기>[찌그렁이(를) 붙다]
대학저널
webmaster@dhnews.co.kr | 2012-11-23 10:00:13
[찌그렁이(를) 붙다]
남에게 무리하게 떼를 쓰다.
(예문:이놈들 하는 수작이 꿩이 욕심나서 괜히
찌그렁이를 붙고 있음에 틀림없었다.
≪송기숙, 녹두 장군≫ )
출처:국립국어원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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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찌그렁이(를) 붙다]
남에게 무리하게 떼를 쓰다.
(예문:이놈들 하는 수작이 꿩이 욕심나서 괜히
찌그렁이를 붙고 있음에 틀림없었다.
≪송기숙, 녹두 장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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