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와도전, 부산대에 발전기금 1억 원 쾌척

원자력산업 발전에 도움 주고자 출연

김준환

kjh@dhnews.co.kr | 2012-11-21 18:33:37

▲(왼쪽부터)안중환 기계공학부 학부장, 김기섭 총장, 이병철 대표
원자력전문 컨설팅 기업인 ㈜미래와도전(대표 이병철)은 21일 부산대(총장 김기섭) 기계공학부(학부장 안중환) 원자력시스템전공 발전을 지원하기 위해 발전기금을 쾌척했다.

㈜미래와도전은 이날 4000만 원을 먼저 출연하고 향후 2년간 각 3000만 원씩 총 1억 원을 출연하기로 했다.


이병철 대표는 “원자력시스템전공의 발전을 지원함으로써 원자력 전문 인력 양성뿐만 아니라 동남권의 원전 안전성 향상과 원자력산업 발전에 도움을 주고자 발전기금을 출연하게 됐다”고 말했다.


한편 ㈜미래와도전은 원자력 분야의 유망한 신진인력을 영입, 양성하고 있다. 또한 원자력산업의 기술 자립을 위한 연구개발과 원자력발전소의 운영 효율 제고를 위해 수준 높은 엔지니어링용역 수행에 매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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