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원대, ‘ICT 희망토크 전국대학생 강연’ 개최
정보통신컴퓨터분야 취업과 창업에 대한 강연·토론 열려
박초아
Choa@dhnews.co.kr | 2012-11-20 15:13:00
목원대(총장 김원배)는 오는 21일 교내 사범관에서 ‘청년에게 일자리를! ICT로 열어가는 희망토크’라는 주제로 ‘ICT희망토크 전국대학생 강연’을 개최한다.
목원대 입학취업처와 ICT대연합(운영위원장 송희영)에서 후원하고 지속가능과학회에서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학생들의 정보통신컴퓨터 기술관련 취업과 창업에 도움을 주기 위해 지역거점 대학을 중심으로 진행되는 릴레이 토크 강연이다.
이번 행사는 지난 9월 21일 전남대(호남권)를 시작으로 지난달 24일 부산대(영남권)에서 각각 개최됐으며 오는 29일 고려대(서울권)에서도 열릴 예정이다.
이날 강연에는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 정명애 부장의 ‘ICT 미래비전’, KT올레 네비게이션앱과 김기사앱을 만들어 창업에 성공한 박종환 (주)록앤올사장의 ‘창업 가장 확실한 도전’, 한국정보기술학회장인 목원대 고대식 전자공학과 교수의 ‘ICT에 투자할 만한 이유’ 등의 강연과 토론이 있을 예정이다.
목원대 관계자는 “이번 강연에서는 대한민국의 신성장 동력인 정보통신기술에 대한 구체적인 답이 제시될 것”이라며 “참석자와의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학생들이 참여하는 강연회가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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