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정] 나재운 순천대 교수

대학저널

webmaster@dhnews.co.kr | 2012-10-31 09:41:24

▲나재운 순천대 교수
순천대(총장 송영무) 고분자공학과 나재운 교수가 한국의 노벨상으로 불리는 ‘한국공업화학상’을 수상했다.

나재운 교수는 25여년 간 심도 있게 키토산에 대한 다양한 연구 경험으로 저분자량 수용성 키토산(특허 제0441270호 KR, GB2397304, ZL02823379.4, US 7,345,165 B2)을 개발함으로써 의약산업에서 획기적인 기틀을 마련한 공로로 이 상을 수여하게 됐다.


시상식은 11월 1일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열리며 나 교수에게는 상패와 (주)동진쎄미켐에서 후원하는 상금이 수여된다.


한국공업화학상은 국내외 공업화학 분야에서 탁월한 업적을 이룩한 전문가에게 수여하는 상으로 한국공업화학회에서 국내외 공업화학의 발전에 기여하고자 2002년도부터 제정해 시행해 오고 있는 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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