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IST 서남표 총장 내년 2월 사퇴
KAIST 이사회, 즉각적인 계약 해지 안건은 처리되지 않아
이원지
wonji@dhnews.co.kr | 2012-10-25 14:45:26
KAIST 서남표 총장이 내년 2월말 총장직에서 스스로 물러난다.
KAIST 이사회는 25일 열린 임시이사회에서 서 총장이 제출한 내년 2월 23일자 사직서를 수리하기로 의결했다. 서 총장에 대한 즉각적인 계약 해지 안건은 처리되지 않았다.
이에 따라 서 총장은 최근 기자회견으로 밝힌 내년 3월보다 며칠 앞선 내년 2월 22일 졸업식을 끝으로 KAIST를 떠나게 된다.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