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속 과학을 찾아서”

조선대 광주생활과학교실 제4기 운영

이원지

wonji@dhnews.co.kr | 2012-10-11 13:57:31

조선대(총장 서재홍)에서 운영하는 광주생활과학교실(사업단장 김선아)이 10월부터 12월까지 2012년도 4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생활과학교실은 초등학교 2~6학년을 대상으로 동림동, 두암1동, 두암2동, 두암3동, 수완동, 오치2동, 운암3동, 지원1동, 첨단1동, 첨단2동, 풍암동, 화정4동 등 12개의 주민센터와 운남어린이도서관, 금호원광신협에서 운영된다.


제4기는 4개의 프로젝트(물, 빛, 자연 속 수학, 한국의 아름다움)에 10개의 콘텐츠(물 발자국, 사라지는 물, 거울 속 다면체, 이야기 요술 컵, 무지개 상자, 그림자 인형극, 반복과 연속의 아름다움, 꽃잎 속 수학 이야기, 과학을 담은 한지, 수학을 담은 한지)로 운영될 계획이다. 수강료는 무료이며, 재료비 2만7000원은 수강생이 부담한다.

생활과학교실은 교육과학기술부와 한국과학창의재단이 과학문화의 확산과 청소년의 창의적 체험활동 기회 확대를 위해 2003년부터 시작한 사업이다. 복권기금위원회의 복권기금을 지원받아 전국 58개 지역 700여 읍·면·동에서 운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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