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학·연, '차세대 융합 소재 원천기술' 개발 나서

UNIST·울산시·KIST, 'KIST-UNIST 울산 융합신소재 연구센터' 설립

김준환

kjh@dhnews.co.kr | 2012-09-27 09:56:18

관·학·연이 힘을 합쳐 차세대 융합 소재 원천기술 개발에 나섰다.

UNIST(울산과기대·총장 조무제), 울산광역시(시장 박맹우), KIST(한국과학기술연구원·원장 문길주)는 27일 오전 대학본부 6층 대회의실에서 'KIST-UNIST 울산 융합신소재 연구센터' 설립 협약서를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울산에 'KIST-UNIST 울산 융합신소재 연구센터'가 설립되고 각 기관은 ▲나노융합 신소재 및 에너지·환경 관련 첨단 신소재 산업분야 연구개발 ▲인력양성 및 교류 ▲연구시설, 기자재 등 공동활용 ▲울산지역 현장 애로기술 해결방안 모색 및 기술자문 등 공동 이익과 발전을 위해 상호협력한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UNIST 조무제 총장을 비롯해 울산광역시 박맹우 시장, KIST 문길주 원장 등 관계자 20여 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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