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의대 추계대학 유도선수권 단체전 우승

정해주 선수 아쉬운 절반패로 은메달 차지

나영주

press@dhnews.co.kr | 2012-09-25 09:30:25

동의대(총장 정량부)가 제62회 추계전국대학 남·여 단체유도대회에서 단체전 우승을 차지했다.

제호송 감독이 이끄는 동의대 유도부는 지난 18일부터 20일까지 목포실내체육관에서 진해된 이번 대회 남자부 결승전에서 동아대와 3-3으로 팽팽히 맞섰다. 마지막 주자로 나선 주장 홍지환(운동처방재활학과 3학년) 선수가 절반승을 거두며 우승을 차지했다.


한편 개인전에서는 –73kg급에서 청소년대표 출신의 정해주(체육학과 2학년) 선수가 용인대의 김기욱 선수에 절반으로 아쉽게 패하며 은메달을 획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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