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킨지 서울사무소 최원식 대표, UNIST 특강

재학생들의 글로벌 리더십 함양에 기여

나영주

press@dhnews.co.kr | 2012-09-06 14:51:24

UNIST(총장 조무제)에서 개최하는 명사특강에 맥킨지(McKinsey&Company) 최초 한국인 대표 최원식 씨가 강연자로 나서 눈길을 끌었다.

이번 특강은 6일 UNIST 제1공학관 205호에서 글로벌 리더십에 대한 주제로 열렸다.


맥킨지는 전세계 유수의 민간 기업・공공 기관의 최고 경영진들에게 경영자문을 제공하는 컨설팅 회사로 최 씨는 맥킨지가 1991년 서울 사무소를 처음 개설한 이후 탄생한 최초의 한국인 대표이다.

최 대표는 미국 프린스턴대에서 기계항공 우주학으로 학사학위를 받고 펜실베이니아대 경영대학원 와튼 스쿨을 졸업한 수재로 1997년 맥킨지 입사 이후 기업인수합병(M&A)전문가로 활발한 활동을 했다.


한편 UNIST는 2009년부터 재학생들의 글로벌 리더십 함양과 진로 설정에 꿈과 비전을 심어주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매월 사회 각 분야의 저명인사들을 초청해 특강을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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