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강대 아트&테크놀로지 전공, 미디어 관련 전문가 초빙교수로 임명
오는 6일, 초빙교수들과 패널토의도 진행
김준환
kjh@dhnews.co.kr | 2012-09-05 19:04:17
서강대(총장 이종욱)는 올해 신설한 아트&테크놀로지 전공에 관련업계 전문가들을 초빙교수로 임명, 멘토교육시스템을 적용하기로 했다.
서강대 아트&테크놀로지 전공은 오는 6일 교내 다산관 101호에서 관련 산업계 전문가들에게 초빙교수 임명장을 수여한다.
아트&테크놀로지 전공에 초빙되는 교수는 △제일기획 김낙회 대표 △뽀로로 제작자인 최종일 아이코닉스 엔터테인먼트 최종일 대표 △여수엑스포 기후환경관 총감독 미디어프론트 박홍규 대표 △온라인게임 크로스파이어(Crossfire) 제작자 스마일게이트 권혁빈 대표 △영화 ‘해운대’, ‘7광구’ 특수효과제작자 모팩스튜디오 장성호 대표 △2010 인천 디지털아트 페스티벌 총감독 아트센터나비 노소영 관장 등이다.
한편 아트&테크놀로지 전공은 이날 오후 교내 다산관 101호에서 초빙교수들과 창의‧융합인재 육성방안에 대한 ‘2012 아트&테크놀로지 패널토의’를 진행한다. 패널토의는 △디지털 콘텐츠 분야 현장에서 느끼는 인력 수급 상황 △산업에서 원하는 인재를 키워내기 위한 교육의 방향 △인재 선발 방향 등의 주제로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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