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말 바로 알기>[께느른하다]
대학저널
webmaster@dhnews.co.kr | 2012-09-04 09:43:44
[께느른하다]
몸을 움직이고 싶지 않을 만큼 느른하다.
(예문: 그는 웅보가 초막 안으로 들어서는 것조차 모르고
께느른하게 시선을 내리깔고 있었다.〈문순태, 타오르는 강〉)
출처:국립국어원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대학저널
webmaster@dhnews.co.kr | 2012-09-04 09:43:44
[께느른하다]
몸을 움직이고 싶지 않을 만큼 느른하다.
(예문: 그는 웅보가 초막 안으로 들어서는 것조차 모르고
께느른하게 시선을 내리깔고 있었다.〈문순태, 타오르는 강〉)
출처:국립국어원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