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말 바로 알기>[이마에 내 천(川) 자를 쓰다[그리다]]

대학저널

webmaster@dhnews.co.kr | 2012-08-23 12:14:13

[이마에 내 천(川) 자를 쓰다[그리다]]


마음이 언짢거나 수심에 싸여 얼굴을 잔뜩 찌푸리다.


(예문 :뭐 속상하는 일이 있으면 그렇게 꽁하고 앉아


이마에 내 천 자 쓰지 말고 얘기를 해,


입은 뒀다 뭐하니.)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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