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대 수시1차 모집 경쟁률 6.8대1

656명 모집에 4429명 지원… 전년 대비 큰 폭 상승

김준환

kjh@dhnews.co.kr | 2012-08-23 13:26:57

전북대(총장 서거석) 2013학년도 수시 1차 경쟁률이 6.8대1을 기록했다.

전북대는 22일까지 원서접수를 마감한 결과 656명 모집에 모두 4429명이 지원했다고 23일 밝혔다.

전형별로 보면 큰사람전형이 396명 모집에 3192명이 지원해 8.1대1, 지역화합인재 전형이 40명 모집에 109명이 지원해 2.7대1, 농어촌학생 전형이 127명 모집에 659명이 지원해 5.2대 1, 기회균형선발 전형은 93명 모집에 469명이 지원해 5.1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모집단위별로는 사학과가 33대1로 가장 높았고 이어 신문방송학과 27대1, 간호학과 22대1 순이다.

한편 전북대는 입학사정관 전형 지원자들을 대상으로 1단계 학생부 교과성적 및 비교과 영역 평가, 2단계 심층면접 및 서류종합평가를 거쳐 수능 최저학력기준을 적용해 오는 12월 6일 최종 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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