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 수시입학정보] 전주대
대학저널
webmaster@dhnews.co.kr | 2012-07-26 15:52:20
전주대는 학사모니터제도를 비롯한 수요자 중심의 다양한 학사제도가 있다. StarT 프로그램의 경우 학생 스스로 목표를 세워 작은 목표일지라도 성취감을 느끼며 자기 주도적으로 학습을 하게 하는 프로그램이다. 장학금을 지급할 때 성적에 국한하지 않고 지원방식을 자기 목표의 성취여부에 기준을 두어 모든 것을 포인트로 인정하여 장학금을 준다. 이로써 모든 학생들이 자신에 맞는 목표를 세우고 그 목표를 향해 적극적으로 노력하고 성취해 나간다. 이렇게 4년을 보내고 나면 모두가 자신의 목표를 이뤄내는 스타, 또는 무엇인가 탁월하게 성취해 낸 진정한 수퍼스타가 된다.
지역 명문사학으로 도약
전주대학교는 1964년 1월 9일 기독교 정신의 구현을 건학이념으로 설립•인가 되었다.
1981년 2월 현재의 전북 전주시 천잠로(효자동)에 캠퍼스를 이전하였다. 1983년 9월 8일 종합대학교로 승격, 지역명문사학으로 도약하여 세계적인 지역대학으로 성장하였다. 호남 최고의 기독교 교육을 실천하는 전주대학교는 석사, 박사과정의 일반대학원을 비롯한 8개 대학원, 인문대학을 비롯한 9개 대학 그리고 10개 학부, 67개 학과(전공)이 있다. 여기에 1만 2천명의 재학생이 면학을 위해 정진하고 6만 여명의 졸업생이 전국 각지에서 국가발전에 이바지하고 있다.
또한 <비전 2020>이라는 마스터플랜을 준비 중에 있으며 대학경영진단을 통해 대학의 효율성을 높이고 있으며 한식조리분야, 대체의학분야 등 지역 특성에 기반을 둔 분야를 육성하고 있다. 먹거리가 풍부하고 식문화가 발달한 전북지역의 장점을 살려 한식조리분야를 특성화하게 한 것이라든가, 고령화가 심화되는 시점에서 청정지역인 우리지역에서 대체의학 분야를 특성화한 점, 유구한 역사의 고장으로서 고문서가 많은 지역에서 고전 및 국역번역거점 연구소를 발전시키는 등 특성화에 역점을 두고 있다.
JJ Job Star Plan을 실천하는 대학
대학의 이미지에 맞게 현대산업사회가 요구하는 인재 즉, 각 분야마다 사회적으로 인정받는 건실한 전문인을 육성하기 위하여 특성화된 진로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모든 학생이 기본적으로 도전정신(Challenge), 능력(Competence), 공동체의식(Community)을 갖도록 교육하고 이러한 자질을 개발할 수 있도록 취업이나 진로지도를 하고 있다. 2007년도 취업률 전국 1위(B그룹), 2008년도 전국 2위(B그룹)를 한 것은 ‘JJ Job Star Plan’을 실천한 결과였다. 전주대는 저학년 때부터 체계적인 진로지도를 시켜 취업마인드를 고취시키고 학생의 자발적인 참여를 통해 취업능력을 극대화하고 있다. 취업눈높이 교육을 통해 취업준비기간을 단축시키고 600여개 기업과 산학네트워킹을 통한 현장맞춤형 인재를 양성하여 대학과 정부, 기업과 대학의 연계를 확실한 산학협력시스템을 통하여 이를 효과적으로 진행한다.
전주대는 최근 대학교육역량강화사업 지원대학, GKS 외국인 학부장학생 지원사업, 한식조리특성화대학 지원사업 등을 비롯해 NURI사업 대형과제, 2년 연속 창업선도대학 지원사업, 지역 스토리텔러 양성 지원사업, 입학사정관제 우수대학 5년 연속 선정, 대학주도 방과 후 학교 사회적 기업 선정, 고용노동부 청년직장체험프로그램사업 선정, 고용노동부 대학청년고용센터사업 선정, 공학교육혁신센터 지원사업 선정, 다문화교육 강좌 개설 지원사업 선정, 여대생커리어개발센터지원 사업 선정 등 각종 평가나 정부지원에서 우수대학교로 인정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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