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 수시입학정보] 금오공과대
대학저널
webmaster@dhnews.co.kr | 2012-07-26 11:18:06
최첨단 생활관과 풍부한 장학혜택
2005년에 이전한 현 양호동 캠퍼스는 교육과 연구를 위한 최첨단 시설을 구비해 학생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교육받을 수 있는 여건을 조성했다. 특히 최신설비를 갖춘 생활관은 학생 수용률이 4년제 전체 대학 수용률 18%에 비해 훨씬 높은 23.3%에(2011년 정보공시 자료) 이른다. 또한 2016년까지 학생 수용률을 41%로 확대해 대다수의 학생들이 학업에 전념할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할 계획이다. 또한 금오공과대학교는 학부모와 학생들의 경제적 부담을 줄일 수 있도록 등록금을 책정해 학생들이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2012년에는 121억 원의 교내외 장학재원을 확보, 학생들이 1 인당 평균 179만 4000원의 장학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우수한 취업률
금오공과대학교는 최근 6년 연속 ‘다’그룹(졸업생 1,000~2,000명)에서 취업 우수대학으로 선정 됐으며 전국
글로벌 역량강화
금오공과대학교는 글로벌 역량 강화에도 주력해 17개국 42개 외국대학과 MOU를 체결했으며, 교환학생·어학연수생을 상호 교류해오고 있다. 2012년 1학기에는 교환학생 17명, 어학연수생 54명이 교류하고 있다. 또한 학생들의 영어실력 향상을 위하여 합숙형 영어 캠프·교내 모의토익시험도 실시하고 있다.
다양한 국책사업 선정
금오공과대학교는 대학의 교육역량 향상을 위해 장학금, 취업, 산학협력, 전공능력 향상, 인성개발 및 글로벌 역량향상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다. 그 결과 2008년부터 5년 연속 교육역량강화 사업에 선정됐으며 지역선도 산업에 필요한 인재를 양성하는 광역 경제권 선도산업 인재양성사업 및 공학교육 혁신을 도모하는 1단계 공학교육혁신사업에 선정돼 학생 역량향상과 활발한 산학연계 프로그램을 시행해 왔다. 이것을 통해 다양한 평가기관으로부터 ‘취업이 잘 되는 대학’, ‘잠재력이 있는 대학’, ‘산업체와 연계한 실용교육이 잘 되는 대학’으로 평가받는 성과를 거두었다.
대학교육혁신에 앞장서온 금오공과대학교는 2012년도에 잘 가르치는 대학으로 평가받는 ‘학부교육선진화선도대학(ACE) 사업’, 대학의 교육역량 향상을 위해 지원하는 ‘대학교육역량강화 사업’, 산학 협력을 잘 하는 대학을 육성하는 ‘산학협력선도대학육성(LINC) 사업’, 공학교육 실효성을 추구하는 ‘2단계 공학교육혁신센터지원 사업’ 등 다양한 국책 사업에 선정됨으로써 실천적인 인재양성과 공학교육 혁신에 매진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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