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말 바로 알기>[얼굴이 선지 방구리가 되다]
대학저널
webmaster@dhnews.co.kr | 2012-07-16 10:27:34
[얼굴이 선지 방구리가 되다]
몹시 흥분하여 얼굴이 시뻘겋게 되다.
(예문: 부인은 이 말을 듣더니 얼굴이
선지 방구리가 되어 포달스러운 소리로
정숙을 부르며….≪김교제, 모란화≫ )
출처:국립국어원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대학저널
webmaster@dhnews.co.kr | 2012-07-16 10:27:34
[얼굴이 선지 방구리가 되다]
몹시 흥분하여 얼굴이 시뻘겋게 되다.
(예문: 부인은 이 말을 듣더니 얼굴이
선지 방구리가 되어 포달스러운 소리로
정숙을 부르며….≪김교제, 모란화≫ )
출처:국립국어원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