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대 경주캠퍼스 ‘공돌이들’, 경상북도 내 최우수 벤처창업동아리 선정
이원지
wonji@dhnews.co.kr | 2012-06-26 11:16:10
학교 관계자에 따르면 경상북도 내 35개 대학에서 추천한 벤처창업동아리를 대상으로 연구과제의 완성도, 창업실현 가능성, 동아리 활동실적, 대학자체 동아리 지원실적 등을 평가한 결과 ‘공돌이들’이 최우수 동아리로 선정돼 500만 원의 지원금을 받게 됐다.
‘공돌이들’은 2009년에 설립돼 김은현(정보통신공학부 4년) 회장을 비롯해 총 24명의 회원을 두고 있으며, 전국 로봇 경진대회 등 각종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고 있는 창업동아리다.
이번 '2012년 캠퍼스 우수 벤처창업동아리 지원사업'은 경상북도가 지난 5월 각 대학의 우수한 연구 인력과 첨단시설을 활용해 벤처창업분위기를 조성하고 관·학 지원체제를 구축하기 위하여 실시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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