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대 김영근·이동학 씨, '남도 향토·개발음식 경연' 최우수상

김준환

kjh@dhnews.co.kr | 2012-06-21 12:08:03

호남대(총장 서강석)는 "조리과학과 2학년에 재학 중인 김영근, 이동학 씨가 ‘제5회 남도 향토·개발음식 경연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21일 밝혔다.

지난 20일 광주광역시 북구 삼각동 남도향토음식박물관에서 열린 이번 경연에서 이들은 '우렁 강된장 오색 보리 비빔밥 부꾸미'라는 메뉴를 출품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 대회는 잊혀져가는 남도의 향토 음식을 보존하고 발전시키기 위해 열리는 행사로 향토음식 분야 12팀, 개발음식 분야 21팀, 총 33팀이 참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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