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학년도 입학사정관전형] 단국대
대학저널
webmaster@dhnews.co.kr | 2012-06-13 17:30:58
단국대학교 “IT·CT·BT 3대 특성화 분야 집중 육성”
단국대학교는 IT(정보기술), CT(문화기술), BT(생명과학기술)를 대학 특성화의 3대 분야로 지정하고, 각 분야의 전문가 양성에 집중해왔다. 또 연구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정보통신융합기술연구원, 미디어콘텐츠연구원, 생명과학기술연구원 등 교책중점연구기관을 잇따라 출범하고 전문연구원 규모를 늘리는 등 다양한 지원도 해오고 있다. 그 결과 정부로부터 최대 규모의 대학지원 사업인 WCU프로젝트를 수주하는 등 지난 3년 간 1000억 원 규모의 외부 연구비를 유치하는 성과를 거뒀다. 최근에는 삼성, KT 등 국내 굴지의 대기업과 협약을 맺고 모바일 분야의 특성화도 추진하고 있다. 삼성전자와 공동으로 단국-삼성 모바일연구소를, KT·경기도 등과 협약을 통해 단국앱센터를 각각 설립하고, 차세대 모바일 분야 전문가 발굴과 연구개발에 집중적으로 투자할 계획이다. 또 미래 신성장동력 분야와 융복합 학문 분야의 개발을 주도적으로 이끌어 나가기 위해 광에너지연구센터, 조직재생공학연구소, 동양학연구소 등의 부설연구소와 제약바이오 아카데미 캠프 등 기존 연구 인프라의 고도화도 앞당기고 있다.
“양 캠퍼스 국제학부 설립, 대학측 전폭 지원” … 우수인재에 파격 장학 혜택
경기ㆍ충남권 유일한 3년 연속 입학사정관제 선도대학
단국대는 죽전캠퍼스 국제학부(국제경영학, 모바일시스템공학)와 천안캠퍼스 국제학부(글로벌경영학)를 설립해 양캠퍼스를 대표하는 간판학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집중투자하고 있다. 4년간 등록금 및 기숙사 제공, 해외인턴십 및 교환학생 보장 등 파격적인 장학제도를 도입, 지난해 우수학생의 입학이 이어졌다. 장호성 총장은 “대학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엄격한 교원평가를 바탕으로 우수학과에는 집중 지원하여 최근 상승하고 있는 대학평가 결과를 가속화하고 있는 상황”이라고 말했다.
한편, 단국대는 경기·충남권역에서는 유일하게 3년 연속 입학사정관제 선도대학으로 선정됐다. 특히 에듀팟 포트폴리오를 전형자료로 활용해 공교육 활성화 및 고교-대학 연계전형 개발에 기여한 점과, 정규직 입학사정관 채용을 확대해 관련분야의 전문성을 제고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유연면접 평가시스템을 고도화하고 입학사정관제 합격생들을 위해 입학카운슬링센터 및 그물망멘토링시스템을 운영하는 등 입학사정관전형의 공정성·신뢰성 확보와 합격생 사후관리에도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또한 고교생들의 자기주도적 진로선택을 돕고자 ‘고교생 진로진학박람회’를 개최하고, 일선 고교 교사들의 입학사정관제 이해를 돕고자 ‘진로진학 상담교사 연수’를 개최하는 등 입학사정관제 정착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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