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말 바로 알기>[노느다]

대학저널

webmaster@dhnews.co.kr | 2012-06-05 10:19:20

[노느다]



여러 몫으로 갈라 나누다.



(예문: 한 마지기에 석 섬 마수나 타작을 하였대도


반은 답주인 강 도사 집으로 들어가니,


그것을 노느면 한 사람 앞에 한 가마니도


차례가 가지 못한다.〈심훈, 상록수〉)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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