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더우드 일가들 연세대에 모였다"

대학저널

webmaster@dhnews.co.kr | 2012-06-01 16:14:08

연세대를 설립한 호러스 그랜트 언더우드(원두우) 선교사의 일가가 한 자리에 모였다. 언더우드 선교사의 3대, 4대, 5대 후손들이 1일 연세대를 찾은 것. 언더우드 일가가 모인 이유는 서울외국인학교 100주년 기념식에 참석하는 것은 물론 최근 재개관한 언더우드가 기념관을 방문하고 증조부인 언더우드 선교사가 세운 연세대를 둘러보기 위해서다. 특히 소수의 언더우드 일가가 모인 적은 있지만 이처럼 언더우드의 후손 3세대가 한꺼번에 모인 경우는 처음이라 더욱 의미가 있다는게 연세대의 설명. 사진은 언더우드가 기념관 앞에 모인 후손들. 왼쪽부터 피터 언더우드, 뒷쪽에 다이아나 언더우드, 멜리사 언더우드, 크레그 미첼, 계단 건너 엘리자베스 언더우드, 데이비드 콜맨, 마릴린 언더우드, 앉아 있는 리차드 언더우드, 프레드 언더우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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