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말 바로 알기>[쌍사(를) 치다]

대학저널

webmaster@dhnews.co.kr | 2012-06-01 11:54:50

[쌍사(를) 치다]


기둥이나 나무 그릇 따위의 모서리를 조금 접고


오목한 줄이 지게 파내다.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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