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말 바로 알기>[심사(가) 꿰지다]
대학저널
webmaster@dhnews.co.kr | 2012-05-24 11:57:35
[심사(가) 꿰지다]
잘 대하려는 마음이 틀어져서 심술궂게 나가다.
(예문:나는 그 아이와 잘 놀다가도
괜히 심사가 꿰져 자주 싸웠다. )
출처:국립국어원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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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사(가) 꿰지다]
잘 대하려는 마음이 틀어져서 심술궂게 나가다.
(예문:나는 그 아이와 잘 놀다가도
괜히 심사가 꿰져 자주 싸웠다. )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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