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석대 공자학원, 중국 동북사범대학 예술단 문화 공연 개최

전북도민 대상…'중국의 운치' 주제로 열려

김준환

kjh@dhnews.co.kr | 2012-05-23 18:09:13

우석대 공자학원은 23일 전북 도민의 중국예술문화 이해 증진을 위해 중국 동북사범대 예술단을 초청, 전주시민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문화공연을 가졌다.

이번 공연은 전주시 덕진구청 강당에서 '중국의 운치'를 주제로 열렸으며 노래, 무용, 무술, 서화, 민족 악기연주 등이 선보였다.


이해우 우석대 공자학원장은 "예술단의 공연이 있기까지 전주시, 전주시 구청, 전주시 자원봉사센터의 도움이 컸다"면서 "공연을 통해 전북 도민이 중국예술문화를 직접 보고 이해하는 좋은 계기가 됐으며 앞으로도 도민들의 한중문화교류에 아낌없는 도움을 주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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