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동네대, 장애인 고충 조금은 알 것 같아요”

대학저널

webmaster@dhnews.co.kr | 2012-05-23 14:55:52

꽃동네대(총장 이원우)는 23일 장애인 인식개선을 위한 장애체험 프로그램인 ‘함우리Day’행사를 개최했다. ‘함우리’란 ‘함께가자 우리 이길을’의 약자로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살아가는 환경을 조성하고 장애인에 대한 인식개선을 위해 조직된 꽃동네대의 학생 자치기구다. 이번 행사는 휠체어 체험, 노인체험, 시각장애체험, UD전시(Universal Design, 노약자, 장애인, 어린이 등 모두가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제품ㆍ서비스를 통칭함), 장애인버스체험 부스 등으로 진행됐다. 사진은 시각장애인 체험을 하고 있는 학생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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