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말 바로 알기>[신이야 넋이야]

대학저널

webmaster@dhnews.co.kr | 2012-05-21 10:27:24

[신이야 넋이야]



하고 싶은 말을 거침없이 마구 털어놓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넋이야 신이야.



(예문: 시중은 입에 침이 없이 신이야 넋이야


말끝을 이어 나간다.≪현진건, 무영탑≫ )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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